이무진 ​- 신호등 (Traffic Light) | 피아노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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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 신호등 (Traffic Light) | 피아노 악보

2,000

멜로디가 포함된, 피아노를 위한, 특별히 편곡된 2단악보


  • 피아노 2단 악보
  • 중급 버전
  • 멜로디 포함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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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가수 이무진이 발표한 첫 자작곡 ‘신호등’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네요!
6월 중순부터 역주행을 시작해 현재 모든 음원차트에서 상승세를 쭉쭉 이어가고 있어요.
오오… 대단하다..
자신을 ‘기타치며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 라고 소개하는 이무진의 노래는
흔한 사랑과 이별보다는 현재를 살아가는 청춘들이 겪는 고민들을 진솔하게 담아낸다는
점인 거 같아요.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첫 주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무진의
첫 자작곡 ‘신호등’을 피아노로 편곡해 보았어요.
노래는 일단 굉장히 신나고, 재즈의 스윙리듬( 특히 16beat)이 포인트를 이루고 있어
그 리듬을 잘 살려주는 것이 좋겠어요.
outro에 나오는 즉흥솔로연주는 정말 연주하는 내내 기분을 들뜨게 했답니다.
맛깔나게 연주해 볼까요!

가사

이제야 목적지를 정했지만
가려한 날 막아서네 난 갈 길이 먼데
새빨간 얼굴로 화를 냈던
친구가 생각나네

이미 난 발걸음을 떼었지만
가려한 날 재촉하네 걷기도 힘든데
새파랗게 겁에 질려 도망간
친구가 뇌에 맴도네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동그라미들 모두가
멈췄다 굴렀다 말은 잘 들어
그건 나도 문제가 아냐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솔직히 말하자면 차라리
운전대를 못 잡던 어릴 때가 더 좋았었던 것 같아
그땐 함께 온 세상을 거닐 친구가 있었으니

건반처럼 생긴 도로 위
수많은 조명들이 날 빠르게
번갈아 가며 비추고 있지만
난 아직 초짜란 말이야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꼬질꼬질한 사람이나 부자 곁엔 아무도 없는
삼색 조명과 이색 칠 위에 서 있어 괴롭히지 마

붉은색 푸른색 그 사이 3초 그 짧은 시간
노란색 빛을 내는 저기 저 신호등이
내 머릿속을 텅 비워버려 내가 빠른지도
느린지도 모르겠어 그저 눈앞이 샛노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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