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 소란한 밤을 지나 (드라마 스테이지 2021-러브 스포일러 OST) Love Spoiler OST | 피아노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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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가 포함된, 피아노를 위한, 특별히 편곡된 2단악보


  • 피아노 2단 악보
  • 중급 버전
  • 멜로디 포함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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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단편 드라마, 러브 스포일러 OST
잔나비의 ‘소란한 밤을 지나’입니다.
‘소란한 밤을 지나’는 잔나비 멤버 최정훈이 작사를 맡았으며 최정훈과 김도형이 함께 작곡 및 편곡에 힘을 보태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탄생했어요.
잔나비가 앞서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없지만’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 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 ‘가을 밤에 든 생각’ 등의 히트곡으로 호평을 많이 받았죠. 이번 ‘러브 스포일러’ OST ‘소란한 밤을 지나’ 역시 많은 인기를 예감해요.

가사

말하지마
지금 이 거리가 좋아
그대로 머물러줘
비스듬한 채로
그 말 뒤에
이름만 새로 쓰는 건
서글픈 일이잖아
나는 잘 몰라 내게 말하지마
그대 나의 이름 뒤로
오 삼켰던 그 한 마디
이제 와서 말하면 난 싫어
두 번의 안녕 그 사이에
가둬두기엔
내 마음 아플 것 같아
그렇대도
어렴풋이 닿던 손뼉엔
소란한 밤을 지나
아침을 맞는 기분이 들었어
그대 나의 이름 뒤로
오 삼켰던 그 한 마디
이제 와서 말하면 난 싫어
두 번의 안녕 그 사이에
가둬두기엔
내 마음 아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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