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Album Brief

어느날 문득 진로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때,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버스안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순간 지나가는 건물과 거리가 회색 빛 으로 변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상처와 고통들, 특히 전쟁의 상흔과 그로인한 살아남은자들의 슬픔, 그리고 위로를 생각하며 이곡을 만들었습니다.

City hunter(The chaser in the dark)

After the war

La Clef Album Samples

After the war

전쟁 그 후, 전쟁후에 참혹한 현실의 삶과 무너진 거리,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 아직도 진행되고 있는 인류안의 전쟁과 갈등 그리고 고통받는 이들.

City hunter(The chaser in the dark)

사람이 붐비는 시장골목을 쫓기고 쫓기는 추적자의 삶, 아라비아의 골목과 시장을 돌아 돌아 숨가쁘게 뛰어간다.

Slight

나의 고통은 견딜만 것인가, 아니면 나아갈 수 있는 것인가, 도시가 대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에서 바라본다.

작가 한마디

라클레프 타이틀 이름은 꿈의 열쇠라는 원제목을 갖고 있는 이름입니다. 원제목대로 6가지 주제에 대한 음악을 작곡하였으며, 평소 내면에 대한 이야기로 창작활동을 주로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안에 행복을 만들 수 있는 열쇠는 우리안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내면에 대한 6가지 곡을 소개합니다.

La Clef

사람을 한마디로 이런사람이라고 정의내릴 수 없듯이, 우리의 내면에는 다양한 모습이 존재합니다. 라클레프의 6가지 액자와 틀은 이런 우리의 모습을 표현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면의 아픈상처를 대면하게 되는 순간, 진정한 내면의 여행은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